공무톡 소개팅에는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2026년 9월 기준, 매칭에 참여하는 분들을 비율로 보여드려요.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담지 않았어요.
어떤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을까요?
올려보세요
공무톡은 교사 급여·연금 계산기로 시작한 서비스라 선생님이 특히 많아요. 지금은 교육행정·검찰·기술직 등 다양한 공직 분야의 분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모두 신원 인증을 마친 공직자예요.
이런 공기업·공공기관과도 함께해요
- 한국전력공사
-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교통공단
- 대한적십자사
- 한국서부발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한전KPS
- 한국수력원자력
- 국가철도공단
- 한국가스안전공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 국민연금공단
- 한국국토정보공사
- 근로복지공단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환경공단
- 한국가스공사
- 한국중부발전
- 한국남부발전
- 한국남동발전
- 한국농어촌공사
- 한국철도공사
-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토지주택공사
- 한국수자원공사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한국동서발전
- 한국조폐공사
- 한국지역난방공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공무원뿐 아니라 공기업·공공기관 재직자도 함께하고 있어요.
주로 어떤 나이대일까요?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이 가장 많아요. 진지하게 만남을 생각하는 분들이 모이는 나이대예요.
남녀 비율은 어떨까요?
"남성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싶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소개팅 앱은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공무톡은 여성 1 : 남성 2으로, 소개팅 서비스 중에선 여성 비율이 보기 드물게 높은 편이에요. 여성 비율이 높은 교사 직군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사진이 함부로 퍼지지 않고 신원 인증을 거친 분들만 들어온다는 점도 여성분들이 편하게 느끼시는 이유예요.
직장 동료를 마주칠까 걱정되시나요?
공무톡에는 ‘같은 기관 사람은 빼 주세요’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지금 일하는 기관은 빠지고, 마주치고 싶지 않은 다른 기관도 직접 골라 제외할 수 있어요. 직장 동료든 아는 사람이 있는 곳이든 걱정 없이 쓰실 수 있어요.
이런 걸 즐기는 분들이에요
운동과 음악, 영화, 맛집… 함께 즐길 거리가 많아요. 취미가 잘 맞는 분과 연결될 수 있도록 매칭에도 반영하고 있어요.
성격 유형은 어떨까요?
내향(I)·감각(S)·판단(J) 성향이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계획적이고 안정감 있는 ISFJ·ISTJ가 특히 눈에 띄어요. 성향이 잘 맞는 분과 연결되도록 참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