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톡에는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공무톡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계산기는 얼마나 사용되는지, 매칭에는 어떤 분들이 함께하는지 보여드려요.
얼마나 성장하고 있을까요?
누적 가입자가 2026년 5월 이후 3.4배로 늘었어요.
하루에 몇 분이 들어올까요?
매일 공무톡을 찾는 분들이에요.
숫자로 보면 어떨까요?
공무톡을 시작한 뒤로 쌓인 숫자예요. 매일 조금씩 늘어나요.
계산기는 얼마나 사용될까요?
지금까지 계산 횟수가 5월 말보다 7.7배로 늘었어요. 막대는 달마다 그때까지 쌓인 계산 횟수예요. 급여·연금 계산기는 교사와 일반직·경찰·소방 등 공무원이 쓸 수 있어요(교사 외는 베타).
매칭에 참여하는 분들을 비율로 보여드려요. 2026년 11월 기준이며,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담지 않았어요.
어떤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을까요?
올려보세요
공무톡은 교사 급여·연금 계산기로 시작한 서비스라 선생님이 특히 많아요. 현재는 교육행정·검찰·기술직 등 다양한 공직 분야의 분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모두 신원 인증을 마친 공직자예요.
이런 공기업·공공기관과도 함께해요
- 한국전력공사
- 한국철도공사
- 근로복지공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국가철도공단
- 기술보증기금
- 국민건강보험공단
- 국민연금공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서부발전
- 한국수자원공사
- 한전KPS
- 한국남부발전
- 한국조폐공사
- 한국농어촌공사
- 한국도로교통공단
- 대한적십자사
- 한국동서발전
- 한국환경공단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전KDN
- 한국도로공사
- 한국국토정보공사
- 한국토지주택공사
- 한국가스공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중부발전
- 인천국제공항공사
공무원뿐 아니라 공기업·공공기관 재직자도 함께하고 있어요.
주로 어떤 나이대일까요?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이 가장 많아요. 진지하게 만남을 생각하는 분들이 모이는 나이대예요.
남녀 비율은 어떨까요?
"남성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싶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소개팅 앱은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공무톡은 여성 1 : 남성 2로, 소개팅 서비스 중에선 여성 비율이 보기 드물게 높은 편이에요. 여성 비율이 높은 교사 직군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사진이 함부로 퍼지지 않고 신원 인증을 거친 분들만 들어온다는 점도 여성분들이 편하게 느끼시는 이유예요.
아는 사람을 마주칠까 걱정되시나요?
공무톡에는 ‘같은 기관 사람은 빼 주세요’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현재 일하는 기관은 빠지고, 마주치고 싶지 않은 다른 기관도 직접 골라 제외할 수 있어요. 기관이 달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지인 차단’으로 피할 수 있어요. 휴대폰 연락처를 불러오거나 전화번호·카카오톡 ID·인스타그램 ID를 직접 넣으면, 그 연락처를 등록한 회원과는 서로 매칭되지 않아요.
이런 걸 즐기는 분들이에요
운동과 음악, 영화, 맛집… 함께 즐길 거리가 많아요. 취미가 잘 맞는 분과 연결될 수 있도록 매칭에도 반영하고 있어요.
성격 유형은 어떨까요?
내향(I)·감각(S)·판단(J) 성향이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계획적이고 안정감 있는 ISFJ·ISTJ가 특히 눈에 띄어요. 성향이 잘 맞는 분과 연결되도록 참고하고 있어요.